2026년 새해를 맞아 안전하게 자산을 늘리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은행, 저축은행, 증권사별 예금 금리 1위 상품을 정리했습니다.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때문에 고민하는 분이라면, 기본 금리 기준으로 누구나 선택할 수 있는 추천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.
제1금융권 은행 예금 1위
시중은행 중 금리 1위를 기록한 상품은 몇 가지가 있으며, 세부 조건이 조금씩 다릅니다.
- 경남은행 더 든든 예금 시즌 2: 3.15%, 마케팅 동의 및 신규 고객 대상, 12개월 만기
- 경남은행 더 파트너 예금: 3.15%, 5년 이상 단골 고객과 주거래 통장 설정 필요
- SC제일은행 e-그린세이브 예금: 3.15%, 마이백 통장 연계 시 우대금리 적용
조건 없이 기본 금리만으로 안정적인 상품을 찾는다면 NH농협은행 NH올원 예금이나 SH수협은행 헤이 정기예금을 추천합니다. 두 상품 모두 조건 없이 3% 금리를 제공합니다.
저축은행 예금 1위
저축은행은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지만, 제2금융권 특성상 안정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안양저축은행 3.3%: 영업점 방문 필수, 10억 원 이상 예치 조건이 있어 일반 개인에게는 어려움
- HB저축은행 정기예금 3.18%: 우대 조건 없이 비대면 개설 가능, 12개월 만기 기준
최근 재무지표를 보면 일부 저축은행은 적자를 기록했기 때문에 예금자 보호 한도인 1억 원 내에서 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증권사 발행어음 1위
증권사 예금, 특히 발행어음은 우대 조건이 거의 없고 기본 금리가 높아 단순하게 투자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.
- KB증권 발행어음 3.2%: 6개월, 9개월, 1년 약정 모두 동일 금리
- 키움증권 발행어음 3.1%: 자유 만기 가능, 특정 일정에 맞춰 1일 단위 만기 설정 가능
모든 금융권 중 가장 추천하는 상품은 **KB증권 발행어음 3.2%**입니다. 우대 조건 없이 기본 금리를 그대로 제공하여 안정적인 자산 운용이 가능합니다.
안전 자산과 적극적 투자 병행
예금 금리에 너무 집착하기보다는, 예금은 안전 자산으로 관리하고 실제 자산 증식은 주식, ETF, 청년미래적금 등 적극적 투자와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. 2026년 새해에는 금리뿐만 아니라 투자 전략과 리스크 관리를 함께 고려해 자산을 안정적으로 늘려보세요.